近體詩의 平仄 近體詩의 平仄 <범례> ○ : 평성, ● : 측성, □ : 운자 <七日發嶽麓道中 尋梅不獲 至十日 遇雪賦此> 1. 2. 3. 三日山行風繞林 眼看飛雪洒千林 昨日來時萬里林 ● ○ ●□ ○ ● ○□ ● ○ ●□ 天寒嵗暮客愁深 更著寒溪水淺深 長江雪厚浸猶深 ○ ● ○□ ● ○ ●□ ○ ● ○□ 心期已悮梅花笑 .. 기타/한시평측 2009.02.09
포산문헌세고 苞山文獻世攷序 월조가(月朝家)는 우리 동방 인물의 성대함을 헤아리니, 포산(苞山) 곽씨에 이르러서 문득 손가락으로 헤아릴 수 없다. 대개 그 선대에 충효(忠孝)․훈열(勳烈)․문학(文學)․풍재(風裁)로 그 벌열(閥閱)을 이루어 자손들이 대대로 전하여 계속 이어지며 가문을 이루어서 일찍이 쇠퇴하.. 기서발/포산문헌세고서 2009.02.09
삼귀정기 三龜亭記 上舍金世卿氏以其鄕豐山縣三龜亭之狀。求記於余。謹按豐山爲安東府屬縣。縣西五里許有村。曰金山村。東二十步許有峯。曰東吳。其高僅六七丈。亭跨峯頭。東西南皆距海。厥勢敞豁。眺望無際。亭南有大川。曰曲江。卽洛水也。有潭曰馬螺。潭上絶壁贔屭。高可萬丈。江上長林。連亙.. 기문/삼귀정기 2009.02.09
위정 2 해석 爲政 第二 凡二十四章이라 1. 子曰 爲政以德이 譬如北辰居其所어든 而衆星共(拱)之니라 자왈 정치하기를 덕으로써 함이 비유하자면 북극성이 제자리에 있으면 뭇 별들이 향하는 것과 같다. 政之爲言은 正也니 所以正人之不正也요 德之爲言은 得也니 行道而有得於心也라 北辰은 北極이.. 논어/논어혹문 2009.02.05
비파행 비파행 심양강 머리에서 밤에 객을 전송하니 단풍잎과 갈대꽃에 가을바람 쓸쓸하네 주인은 말에서 내리고 객은 배에 있는데 술잔을 들어 마시려 하나 관현의 음악이 없네 취하여도 기쁨 이루지 못하고 슬피 작별하려 하니 작별할 때 아득히 강에는 달빛이 잠겼네 홀연히 물가에 비파소리 들려오니 주.. 중국문학선/행 2009.02.02
서, 범례 騎驢隨筆序 從古忠臣節士 遭邦國革命之秋 殺身而成仁 自靖而秉義者 各求其心之所安 而無負秉彛之天衷而已 曷嘗有意於垂名而求知哉 然而後之君子 必載之銅管 編之野史 惟恐其不章焉 盖不惟褒其人尙其節 實有以明人紀於旣晦 而勸忠義於來後也 惟其興亡之形判 而向背之勢分 則凡爲勝國盡節者 皆.. 잡저/기려수필(서,범례) 2009.02.02
권7 唐宋八大家文鈔巻七 明茅坤撰 昌黎文鈔七 序 送孟東野序 一鳴字成文 乃獨倡機軸 命世筆力也 前此惟漢書 叙蕭何追韓信 用數十亡字 太凡物不得其平則鳴 草木之無聲 風撓之鳴 水之無聲 風蕩之鳴 其躍也 或激之 其趨也 或梗之 其沸也 或炙之 金石之無聲 或擊之鳴 人之於言也 亦然 有不得巳者而後言 .. 당송팔대가문초/한문공문초 권지7 2009.02.02
권1 學而第一 凡十六章 1. 或問學之為效 何也 曰所謂學者 有所效於彼而求其成於我之謂也 以已之未知而效夫知者 以求其知 以已之未能而效夫能者 以求其能 皆學之事也 혹이 묻기를, 학(學)이 본받음이 됨이 무엇입니까? 왈, 이른 바 학(學)이라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본받는 것이 있어서 .. 논어/논어혹문 2009.02.02
권6 唐宋八大家文鈔巻六 明茅坤撰 昌黎文鈔六 序 送楊支使序 楊憑 為御史中丞 奏辟儀之 為觀察支使 文有興致 양빙이 어사중승이 되어 의지를 천거하여 관찰지사를 삼았다. 문장은 흥치가 있다. 愈在京師時 嘗聞當今藩翰之賓客 惟宣州為多賢 與之游者 二人 隴西李博 清河崔羣 羣與博之為人 吾知之 道不.. 당송팔대가문초/한문공문초 권지6 2008.12.02
5장 5. 或問道之為治 何也 曰道者 治之理也 以為政者之心而言也 혹이 묻기를, 도가 다스림이 됨은 어떻습니까? 왈, 도는 다스림의 이치이니, 위정자의 사람의 마음으로 말한다. 曰然則曷為不言治 曰治者 政教號令之為治之事也 夫子之所言者 心也 非事也 若范氏以魯變至道為言 則其失既逺 至其卒章 又以.. 논어/논어혹문 2008.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