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장 4. 或問程子所謂盡已之謂忠 以實之謂信 何也 曰盡已之心而無隱 所謂忠也 以其出乎内者而言也 以事之實而無違 所謂信也 以其驗乎外者而言也 然未有忠而不信 未有信而不出乎忠者也 故又曰發已自盡謂忠 循物無違謂信 此表裏之謂也 亦此之謂而加密焉爾 혹이 묻기를, 정자가 이른 바 자신의 본분을 .. 논어/논어혹문 2008.11.17
3장 3. 或問子於前章 既以仁為愛之理矣 於此 又以為心之徳 何哉 曰仁之道大 不可以一言而盡也 程子論乾四德而曰四德之元 猶五常之仁 偏言則一事 專言則包四者 推此而言 則可見矣 蓋仁也者 五常之首也 而包四者 惻隱之體也 而貫四端 故仁之為義 偏言之則曰愛之理 前.. 논어/논어혹문 2008.11.06
2장 2. 或問仁何以為愛之理也 曰人禀五行之秀 以生 故其為心也 未發則具仁義禮智信之性 以為之體 已發則有惻隱羞惡恭敬是非誠實之情 以為之用 蓋木神曰仁 則愛之理也 而其發為惻隱 火神曰禮 則敬之理也 而其發為恭敬 金神曰義 則冝之理也 而其發.. 논어/논어혹문 2008.11.05
1장 1. 或問學之為效 何也 曰所謂學者 有所效於彼而求其成於我之謂也 以已之未知而效夫知者 以求其知 以已之未能而效夫能者 以求其能 皆學之事也 혹이 묻기를, 학(學)이 본받음이 됨이 무엇입니까? 왈, 이른 바 학(學)이라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본받는 것이 있어서 나에게 이룸을 구함을 이른다. .. 논어/논어혹문 2008.11.05
권5 해석 唐宋八大家文鈔巻五 明茅坤撰 昌黎文鈔五 書啓狀 重答張籍書 韓公之不汲汲著書 固其力之未至 抑其時之不暇耳而云云者 乃從而為之辭 然其文特工甚 한문공이 저서에 급급하지 않음은 진실로 그 힘이 이르지 못하였거나, 아니면 그 때에 여가가 없었을 따름이다. 그렇게 말.. 당송팔대가문초/한문공문초 권지5 2008.10.29
6권 古文眞寶前集卷之六 七言古風長篇 有所思 宋之問 538 洛陽城東桃李花 낙양성 동녘에 도리꽃이 飛來飛去落誰家 날아오며 날아감에 뉘 집에 떨어지리오 幽閨兒女惜顔色 그윽한 방에 아녀 낯빛을 앗겨하니 坐見落花長歎息 앉아 낙화를 봄에 기리 탄식하는도다 今年花落顔色改 금년에 꽃이.. 시/고문진보 언해 2008.10.15
권8 古文眞寶前集卷之八 歌類 大風歌 漢高祖 大風起兮雲飛揚 큰 바람이 일어남이여 구름이 날리는 도다 威加海內兮歸故鄕 위엄이 해내에 더함이여 고향에 돌아가리로다 安得猛士兮守四方 어찌하여 모진 군사를 얻어 사방을 지키료 襄陽歌 李白 714 落日欲沒峴山西 지는 해 현산 서녁에 몰하.. 시/고문진보 언해 2008.10.06
7권 古文眞寶前集卷之七 長短句 將進酒 李白 君不見黃河之水天上來 그대 황하에 물이 천상으로서 옴을 보지 못하였는다 奔流到海不復廻 빨리 흘러 바다에 이르러 다시 돌아오지 아니 하놋다 又不見高堂明鏡悲白髮 또 고당 붉은 거울에 백발이 슬픔을 보지 아니 하얀는다 朝如靑絲暮如雪 .. 시/고문진보 언해 2008.10.06
권8 古文眞寶前集卷之八 歌類 大風歌 漢高祖 大風起兮雲飛揚 큰 바람이 일어남이여 구름이 날리는 도다 威加海內兮歸故鄕 위엄이 해내에 더함이여 고향에 돌아가리로다 安得猛士兮守四方 어찌하여 모진 군사를 얻어 사방을 지키료 襄陽歌 李白 714 落日欲沒峴山西 지는 해 현산 서녁에 몰하려 하니// 倒.. 카테고리 없음 2008.10.06
5권 古文眞寶前集卷之五 七言古風短篇 贈鄭兵曹 韓愈 樽酒相逢十載前 준에 술로 서로 만난 열 해 전에 君爲壯夫我少年 그대 장부되었고 내 소년이로다 樽酒相逢十載後 준에 술로 서로 만난 열해 후에 我爲壯夫君白首 내 장부되었고 그대는 백수로다 我才與世不相當 내 재주 세상으로 더불.. 시/고문진보 언해 2008.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