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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

1) 陽: 底本에는 “襄”으로 되어 있다. 《論語^微子》에 根據하여 修正하였다. 2) 衼: 文脈에 根據할 때 “袂”의 誤字인 듯하다.3) 正: 《周易^乾卦^文言傳》에 根據할 때 “精”이 되어야 한다. 4) 駸駸: 《晦峯集》에는 “沈沈”으로 되어 있다.5) 由: 文脈에 根據할 때 “瞻”이 되어야 한다. 6) 저 기수……찬미하였다: 《시경》의 〈억(抑)〉을 가리킨다. 예성공은 위 무공(衛武公)으로 시호가 예성무공(睿聖武公)이다. 주희(朱熹)의 주(注)에 의하면 나이가 95세였으나 의계(懿戒)를 지어 스스로 경계하기를 게을리하지 않았다고 한다. 의계가 〈억(抑)〉이다.7) 죽포(竹圃): 박기종(朴淇鍾, 1824~1898)으로, 본관은 무안(務安), 자는 공진(公振), 호가 죽포이다. 1861년 식년문과에 급제..

카테고리 없음 2026.08.06

주석

1) 더욱……있는데:《논어》 〈술이(述而)〉 에서 ‘공부를 하다가 막혀서 가슴속으로 애타지 않고, 말로 표현하지 못해 입을 달싹이며 답답해하지 않는다면[不憤不啓 不悱不發] 스승이 깨우쳐 줄 수 없다고 한 것을 원용한 말이다. 2) 세 개의 역(亦) 자:《논어》 〈학이(學而)〉 첫 장에 “배우고 그것을 때로 익히면 기쁘지 않겠는가. 벗이 먼 지방으로부터 찾아온다면 즐겁지 않겠는가.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서운해 하지 않는다면 군자가 아니겠는가.[學而時習之, 不亦說乎? 有朋自遠方來, 不亦樂乎? 人不知而不慍, 不亦君子乎?]”라고 한 것에서 ‘또한[亦]’이 세 번 반복된 것을 가리킨다. 3) 노사(蘆沙) 선생:기정진(奇正鎭, 1798~1879)을 말한다. 자는 대중(大中), 호는 노사(蘆沙), 본관은 행주(..

카테고리 없음 2026.07.15

소학 원문

≪ 小 學 ≫ ◈ 底本 : ≪小學諸家集註≫ (奎章閣 所藏 春坊藏版, 1992年 서울 民昌文化社 影印本)◈ ≪小學≫의 각 편명과 약호는 다음과 같음.立敎第一> XX立敎 明倫第二> XX明倫敬身第三> XX敬身 稽古第四> XX稽古嘉言第五> XX嘉言 善行第六> XX善行校對 : 1998년7월 이은진 立敎第一> XX立敎,000 子思子曰, 天命之謂性, 率性之謂道, 修道之謂敎. 則天明, 遵聖法, 述此篇. 俾爲師者, 知所以敎. 而弟子知所以學.XX立敎,001 列女傳曰, 古者, 婦人妊子, 寢不側. 坐不邊. 立不蹕. 不食邪味. 割不正不食. 席不正不坐. 目不視邪色. 耳不聽淫聲. 夜則令瞽誦詩. 道正事. 如此則生子, 形容端正. 才過人矣.XX立敎,002 內則曰, 凡生子, 擇於諸母與可者, 必求其寬裕慈惠溫良恭敬愼而寡言者, 使爲子師...

카테고리 없음 2026.06.25

세설신어

世說新語 世說新語舊題一首舊跋二首 宋臨川王義慶 采擷漢晉以來佳事佳話爲世說新語 極爲精絶 而猶未爲奇也 梁劉孝標注此書 引援詳確 有不言之妙 如引漢魏吳諸史 及子傳地理之書 皆不必言 只如晉氏一朝史 及晉諸公列傳譜錄文章 凡一百六十六家 皆出於正史之外 記載特詳 聞見未接 實爲注書之法 [右見高氏緯略] 右世說三十六篇 世所傳釐爲十卷 或作四十五篇 而末卷但重出前九卷中所載 余家舊藏蓋得之王原叔家 後得晏元獻公手自校本 盡去重復 其注亦小加翦截 最爲善本 晉人雅尙淸談 唐初史臣修書 率意竄定 多非舊語 尙賴此書以傳後世 然字有譌舛 語有難解 以它書證之 間有可是正處 而注亦比晏本時爲增損 至於所疑則不敢妄下雌黃 姑亦傳疑 以竢通博 紹興八年夏四月癸 亥廣川董弅題 郡中舊有南史 劉賓客集 版皆廢于火 世說亦不復在 游到官始重刻之 以存故事 世說最後成 因倂識於卷末 淳熙戊申重五日新定..

카테고리 없음 2026.06.25

의궤 물목 5

[용환질(用還秩)][DCI]ITKC_BT_1431A_0040_060_0010_2007_001_XML DCI복사 URL복사생포(生布) 3필. 박달나무 2주. 두리목(豆里木) 2주. 대부등(大不等) 2자. 중치 서까래[中椽] 1개. 소부등(小不等) 2자. 재목(材木) 반 그루. 줄우피(乼牛皮) 1령 및 3오리. 백저포(白苧布) 11자. 당대접[唐大貼] 3닢. 사기 막자[沙莫子] 1개. 대나무 체[竹篩] 1부. 말총체[馬尾篩] 3부. 중치 숫돌[中礪石] 4괴. 방구리 10개. 비단 체[綃篩] 1부. 당종지[唐鍾子] 3개. 차보시기[茶甫兒] 2개. 사기 동이[沙盆子] 3개. 질주전자 2개. 사기 주발[砂磁碗] 5죽. 보통 대접 5닢. 사발(沙鉢) 15닢. 자연(紫硯) 5면. 수건용 비단 5자. 빈 섬 50닢. ..

카테고리 없음 2026.06.24

의궤 목록 4

[실입질(實入秩)][DCI]ITKC_BT_1431A_0040_050_0010_2007_001_XML DCI복사 URL복사두꺼운 백지[厚白紙] 14장. 동당낙폭지(東堂落幅紙) 2도. 백휴지(白休紙) 20근. 백지 2권. 초주지(草注紙) 9장. 도련지(搗鍊紙) 10장. 죽청지(竹淸紙) 10장. 유지(油紙) 1권. 저주지(楮注紙) 1권. 청릉화(靑菱花) 2장. 후유지(厚油紙) 1장. 자문지(咨文紙) 1장. 낙폭지(落幅紙) 1장. 백면지(白綿紙) 1장. 청박지(靑箔紙) 2장. 분당지(粉唐紙) 5장. 모면지(毛面紙) 1권. 좌면지(座面紙) 3장. 화필 2자루. 황필(黃筆) 10자루. 참먹 15정. 황모(黃毛) 반 조. 풀가루 8되. 삼록(三碌) 2돈. 콩가루 5되. 팥비누 3되. 당주홍(唐朱紅) 10냥. 하엽(荷..

카테고리 없음 2026.06.24

의궤 목록 3

[품목질(稟目秩)][DCI]ITKC_BT_1431A_0040_020_0010_2007_001_XML DCI복사 URL복사1. 이번 가례 시에 본방에서 사용할 공사 하지(公事下紙) 1권, 서리 4인과 서원 2인이 문서를 작성하는 데 필요한 황필(黃筆)과 참먹 각 하나씩, 백휴지(白休紙) 2근, 자연(紫硯) 3면, 버들상자 1부, 궤(樻) 2부, 풀가루 5홉, 서판(書板) 1개 등을 올리도록 감결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품의한 대로 수결함.1. 본방 낭청과 감조관이 매일 근무할 때 필요한 땔나무로 매일 반 단씩, 싸리나무 매삭 1단씩, 등유 등을 전례대로 올리며, 다모(茶母)가 사용할 대(臺)를 갖춘 보시기[甫兒] 2, 질동이[陶東海]와 소라(所羅) 각 1, 개꼬리비[尾箒] 2자루를 용환차로 올릴 것으로 감..

카테고리 없음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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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입질(實入秩)][DCI]ITKC_BT_1431A_0030_050_0010_2007_001_XML DCI복사 URL복사도황금(鍍黃金) 4냥 4돈. 수은(水銀) 1근 4냥. 풀가루 1말 6되. 생우피(生牛皮) 반 령. 초(醋) 2 복자(卜子). 청마사(靑麻絲) 1냥 8돈. 홍향사(紅鄕絲) 2근. 백향사(白鄕絲) 1냥 3돈. 청향사(靑鄕絲) 1냥 3돈. 흑향사(黑鄕絲) 4냥. 홍포(紅布) 16자. 저사(苧絲) 3냥 6돈. 마사(麻絲) 1근 5냥 1돈. 생모시[生苧] 1근 6냥. 홍면사(紅綿絲) 1근 10냥. 청색무명[靑木] 18필 11자. 희고 가는 모시베[白細苧布] 2필 10자. 삼보(三甫) 2타래[月乃]. 홍색무명[紅木] 2필 10자. 붕사(硼砂) 7돈 2푼. 비상(砒礵) 3돈. 보통 솜[常綿子] 3냥..

카테고리 없음 2026.06.24

의궤 목록

일방 의궤(一房儀軌) 건륭 24년 기묘(1759, 영조35) 6월 일 / 실입질(實入秩)[실입질(實入秩)][DCI]ITKC_BT_1431A_0020_070_0010_2007_001_XML DCI복사 URL복사백미(白米) 200석(石). 황두(黃豆) 200석. 정목(正木) 250필(匹). 정포(正布) 250필. 화은(花銀) 50냥(兩). 현색운문대단(玄色雲紋大緞) 2필. 훈색운문대단(纁色雲紋大緞) 2필. 현색화단(玄色禾緞) 2필. 훈색광적(纁色廣的) 4필. 현색초(玄色綃) 4필 -익힌 비단에 물을 들임.- 백릉(白綾) 4필. 훈색초(纁色綃) 6필 -익힌 비단에 물을 들임.- 조라(皁羅) 4필. 대홍방사주(大紅方絲紬) 15필. 대홍정주(大紅鼎紬) 10필. 남정주(藍鼎紬) 10필. 초록정주(草綠鼎紬) 10필...

카테고리 없음 2026.06.24

주석

1) 한포재(寒圃齋) 이 선생(李先生) : 이건명(李健命, 1663~1722)으로, 본관은 전주, 자는 중강(仲剛), 호는 한포재, 시호는 충민(忠愍)이다. 우승지ㆍ대사간ㆍ이조 판서ㆍ좌의정 등을 역임하였다. 경종 초 신임사화(辛壬士禍)에 화를 입은 노론 사대신 중의 한 명으로 전라도 흥양(興陽)의 나로도(羅老島)에 위리안치되고, 그해 8월에 참수형에 처해졌다. 저서는 《한포재집》이 있다.2) 이두(李杜) : 성당(盛唐)의 대표적인 시인인 이백(李白)과 두보(杜甫)의 병칭이다. 한유(韓愈)의 시 〈조장적(嘲張籍)〉에 “이백과 두보의 문장이 지금도 남아 있어, 만 길이나 드높이 광염을 뿜어내도다.[李杜文章在, 光焰萬丈長.]”라는 말이 나온다. 《全唐詩 卷340 調張籍》3) 범부(范富) : 범중엄(范仲淹, 9..

카테고리 없음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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