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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 81

시사(試射) 때 몰기(沒技)

*由 거쳐서藉甚 자자하다一番人 반대파用事 정권을 장악하다稟裁 여쭈어 재결하다杖流 장을 쳐서 유배하다鄕俗 그 고을 풍속純錢 전량 돈聖意 거룩한 뜻을 瑞日祥雲 상서로운 해와 구름 같은 泰山喬嶽 태산과 같은 기상禮官 예조의 관원章儒 상소한 유생齋儒 거재 유생士子 선비因 그에 따라一弛一張 풀었다 죄었다 하다*游 수학하다. 유학하다至戒 경계로 삼다*必 기어이*機 관건*從 수학하다*告 고변似不近似 타당성이 없다.爲公地 공을 도와주다一境 일대展拓 확충하다對床 다정하게 마주보며講討 가론하고 토론하여婦德 부인이 덕세상에 전한다. 行于世위세 聲勢말감(末減):가볍게 처분 적몰(籍沒): 몰수조전(漕轉): 실어 나르다 *誦 되뇌이다忽忽然浮浮然 경솔하고도 소란스러워遲待 나중이 되면豈不過乎 어찌 지나치지 않겠는가.頗愈 꽤 좋아졌다..

승정원일기 제출 파일 팀장 수정 사항

[팀장 검토 요청 사항]3쪽 오늘은……하겠습니다:원문은 ‘今日監察茶時之意’이다. 《승정원일기》 계사의 관용적인 표현에 근거하여 ‘日’ 뒤에 ‘以’를 보충하여 번역하였다.[팀장 의견] 교감 표제어는 최소한으로 잡습니다. 표제어는 ‘以監察’의 번역문으로, 원문 소개는 ‘監察’로 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8쪽 편안해도……뜻:《주역》〈계사전 하(繫辭傳下)〉에 “편안해도 위태로움을 잊지 않는다.” 하였다.[팀장 의견] 이 주석은, 단지 출저를 제시하는 주석에 해당합니다. 45쪽 왕패(王牌):궁방(宮房), 종친(宗親), 공신(功臣), 기타 공로가 있는 신하 등에게 노비(奴婢)나 전지(田地)를 하사할 때 임금이 발급하는 문서로, 이른바 사패 교지(賜牌敎旨)를 가리킨다.[팀장 의견] ‘왕패’가 국어사전에 수록되어 있는데..

사료/참고자료 2025.08.19

2025, 8, 14

[팀장 검토 요청 사항]5쪽‘일 처리가 구차한 때가 있다.[事或苟且]’[팀장 의견] 인용문의 원문 병기도 한자 병기 규정을 따릅니다. 인용문이 난해하거나 오해의 여지가 없다면 원문을 병기하지 않습니다. 이하의 포폄 제목의 원문을 병기한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26쪽除枷杻嚴囚南間칼과 수갑을 풀고 남간(南間)에 엄히 가둔 다음,[팀장 의견] 본래 南間은 국청 죄인이나 死囚를 가두는 곳이므로 이곳에 가두라고 지시하면 규정상 자동적으로 枷杻 등을 채웁니다. 그런데 이현경은 국청 죄인이나 사수가 아니므로 ‘규정상 자동적으로 枷杻 등을 채’우는 일은 하지 말라고 덧붙인 것입니다. 除枷杻의 현 번역 ‘칼과 수갑을 풀고’는 채운 것을 푼다는 것이니, 사실 관계상 맞지 않습니다. ‘칼과 수갑을 채우지 말고’가 적절합니다..

승, 용어

망팔(望八) 팔순을 바라보는 나이, 망칠(望七) 칠순을 바라보는 나이 衰耗: 노쇠하다사제(賜第): 급제를 내리다已發之啓: 전계하기를 시작한 계사孔門 공자의 문하都目親政 친림하는 도목 정사佯若不聞 凝然不動: 일부러 못 들은 척하며 버티고 꿈쩍도 하지 않으니左右思量 이리저리 생각해 봐도愛日之情 하루라도 더 모시려는 정성浮囂躁競 경박하고 조급하게 당쟁만 일삼는 것君綱 군주의 권위

승 용어

*由 거쳐서藉甚 자자하다一番人 반대파用事 정권을 장악하다稟裁 여쭈어 재결하다杖流 장을 쳐서 유배하다鄕俗 그 고을 풍속純錢 전량 돈聖意 거룩한 뜻을 瑞日祥雲 상서로운 해와 구름 같은 泰山喬嶽 태산과 같은 기상禮官 예조의 관원章儒 상소한 유생齋儒 거재 유생士子 선비因 그에 따라一弛一張 풀었다 죄었다 하다*游 수학하다. 유학하다至戒 경계로 삼다*必 기어이*機 관건*從 수학하다*告 고변似不近似 타당성이 없다.爲公地 공을 도와주다一境 일대*倡 앞에서 이끌다 *其 타당하다已而 얼마후 大漸 병세가 위중하다轉眄 순식간謙抑 겸산하고 자제하다*遽 대뜸*連 연류査親 사돈 간悲疚 슬픔에 잠겨 있는 데다規模 자질?上仍命書傳旨。傳曰, 防塞 거부하다無所肖似 못나다此豈聖世之所宜有乎 이것이 어찌 성스러운 세대에 있을 수 있는 일이겠습..

속백(束帛)

속백(束帛) : 폐백. 상품(賞品).지석(砥石) : 숫돌.중재(中材) : 중간 자격.귀세(貴勢) : 귀족과 세력가.편폐(便嬖) : 주상에게 아첨하여 사랑받는 사람.험임(憸壬) : 간사한 무리.좌우(左右) : 주상에게 가까운 사람.내알(內謁) : 비밀한 청탁.순치(馴致) : 점차로 나쁜 결과가 오는 것. 그 조짐이 생기면 자연적으로 나쁜 일이 생기는 것을 말함. 《주역(周易)》 곤괘(坤卦)에, “그 도에 익고 극진하면 굳은 얼음에 이른다.”[馴致其道 至堅氷也]고 하였음.노성(老成) : 경험을 쌓아서 일에 익숙한 것.조진(躁進) : 벼슬의 지위가 올라가기를 조급히 구는 것.명기(名器) : 작위(爵位).상서(象胥) : 오랑캐에게 왕명을 전하는 벼슬.번국(藩國) : 제후국. 우리 나라.수작(酬酢) : 응대(應對..

2025. 5.6

*進言 간언하다倍道押送 배도의 속도로 빨리 압송하다上具翼善冠衮龍袍 상이 익선관(翼善冠)에 곤룡포(衮龍袍) 차림으로지정지률(知情之律) 실정을 알고서도 고하지 않은 형률육운(陸運) 육로로 운송정법(正法): 법대로 처형불우비은(不虞備銀) 비상시에 대비하기 위한 은(銀)香祗迎 향축(香祝)을 맞이하고 전송하는 예流民 유리걸식하는 백성*律은 받침이 없는 글자 뒤와 ‘ㄴ’ 뒤에서는 ‘율’로 표기(비율, 은율). 제서불응위공률(制書不應爲公律), 제서유위사율(制書有違私律)진정(賑政) 진휼 정사*卒: 세상을 떠났다稱服 탄복하다*出: 柳氏出 유씨의 소생이다淪落 몰락支離 시일을 끌면서冗闒(용탑)'은 '어수선하고 복잡하다'라는 뜻을 가진 한자어입니다. 문장에서는 '돌아와 보니 집안은 여전히 어수선하여 정리되지 않은 모습이다’雖..

爲相考事

(龍骨山城)義兵將. 爲馳報事. 將亦本以(鐵山)人, 逢此賊鋒, 未及避亂, 無處偸生. 而夙聞(龍骨山城)險阻, 去月二十七日, 間關到此. 則所謂城南十里許兩處, 虜賊屯結, 擄掠閭閻, 無日無之.용골산성 의병장이 올립니다. 급히 보고하는 일입니다. 저는 본래 철산 사람으로 적의 공세를 만나 미처 피난하지 못하여 목숨을 부지할 곳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일찍이 용골산성이 험조(險阻)하다는 얘기를 들었으므로, 지난달 27일에 험한 길을 뚫고 고생스럽게 이곳에 도착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이른바 성의 남쪽 10리쯤 되는 두 곳에 노적이 집결하여 하루도 그치지 않고 여염을 노략질하였습니다. 戶曹。爲相考事。節到付關內節該,思孝家日記謄件,移送事關是置有亦。取考文書,則思孝家日記謄件,元無載錄處是乎等以,不得移送,相考施行向事。호조가 보냅니다...

사료/참고자료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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