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唐宋八大家文鈔巻七 明茅坤撰 昌黎文鈔七 序 送孟東野序 一鳴字成文乃獨倡機軸命世筆力也前此惟漢書叙蕭何追韓信用數十亡字太凡物不得其平則鳴草木之無聲風撓之鳴水之無聲風蕩之鳴其躍也或激之其趨也或梗之其沸也或炙之金石之無聲或擊之鳴人之於言也亦然有不得.. 당송팔대가문초/한문공문초 권지7 2008.09.25
원문 唐宋八大家文鈔巻六 明茅坤撰 昌黎文鈔六 序 送楊支使序 楊憑為御史中丞奏辟儀之為觀察支使文有興致愈在京師時嘗聞當今藩翰之賓客惟宣州為多賢與之游者二人隴西李博清河崔羣羣與博之為人吾知之道不行於主人與.. 당송팔대가문초/한문공문초 권지6 2008.09.25
원문 唐宋八大家文鈔巻五 明茅坤撰 昌黎文鈔五 書啓狀 重答張籍書 韓公之不汲汲著書固其力之未至抑其時之不暇耳而云云者乃從而為之辭然其文特工甚吾子不以愈無似意欲推而納諸聖賢之域拂其邪心増其所未髙謂愈之質有可以至於道者浚其源導其所歸溉其.. 당송팔대가문초/한문공문초 권지5 2008.09.25
4-2 한문공문초4-2 한문공문초권지4-2.hwp 여악주류중승서(與鄂州柳中丞書) 기미가 고아하여 서한의 문장에 들여도 조착(雕斲)을 기다리지 않는다. 회우(淮右)의 잔당들이 오히려 소굴을 지키니 도적을 포위한 군사가 거의 10만이 눈을 부릅뜨고 힐난하여 스스로 무인이라고 생각하고 법도를 따름을 .. 당송팔대가문초/한문공문초 권4-2 2008.09.24
謁衡嶽廟 謁衡嶽廟 遂宿嶽寺 題門樓 형악묘에 참배하고 드디어 악사에 투숙하여 문루에 적다 五嶽祭秩皆三公 오악은 제사의 등급이 모두 삼공인데 四方環鎭嵩當中 사방에 둘러 있고 숭산이 중앙에 자리하네 火維地荒足妖怪 남쪽 땅은 황폐하여 요괴가 가득하거늘 天假神柄專其雄 하늘이 신병을 빌려줘 그 산.. 시/한유 형산시 2008.09.11
귄지 4-1 한문공문초 권지4 여진생서(與陳生書) 한공의 본색이다. 한유는 진생 족하에게 알립니다. 지금 명예를 믿고 현영(顯榮)을 누리는 사람이 지위에 있는 이가 몇 명입니까? 족하는 속히 벼슬을 구하는 방법을 구함에 그 사람에게 하지 않고 곧 나를 방문하니 이것은 이른 바 들음을 귀머거리에게 빌리고 .. 당송팔대가문초/한문공문초 귄지4 2008.07.29
언해 古文眞寶前集卷之四 七言古風短篇 峨眉山月歌 李白 峨眉山月半輪秋 아미산 달 반수레 띠 같은 가을에 影入平羌江水流 그림자 평강 강물에 들어 흐르는 도다 夜發淸溪向三峽 밤에 삼계에 발하여 삼협으로 향하니 思君不見下渝州 그대를 생각하되 보지 못하고 유주로 나리는도다 山.. 시/고문진보 언해 2008.07.29
유악양루기(遊岳陽樓記) 유악양루기(遊岳陽樓記) 명 원중도(袁中道) 동정은 원수와 상수 등 아홉 물의 종착지가 된다. 그 마른 때를 당하여서는 마치 한 필의 비단과 같을 따름인데, 봄과 여름의 사이에 미처서는 9수가 발한 이후에 호수가 있다. 그러나 구수가 발하면 파강(巴江)의 물이 또한 발한다. 구수가 막 솟아올라 호연.. 기문/악양루시문서 2008.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