呂望非熊 呂望非熊(16) 六韜曰 文王將田. 史編布卜曰 田於渭陽 將大得焉. 非龍 非彲 非虎 非羆. 兆得公侯. 天遣汝師 以之佐昌 施及三王. 文王曰 兆致是也. 史編曰 編之太祖史疇爲舜占得皐陶. 兆比於此. 文王乃齊三日 田於渭陽 卒見太公坐茅以漁. 文王勞而問之 乃載與歸 立爲師. 舊本作非熊非羆. 疑流俗承誤 後.. 기타/몽구 2009.05.07
孔明臥龍 孔明臥龍 蜀志 諸葛亮字孔明 琅邪陽都人. 躬耕隴畝 好爲梁父吟 每自比管仲‧樂毅. 時人莫之許. 惟崔州平‧徐庶與亮友善 謂爲信然. 時先主屯新野 徐庶見之謂曰 諸葛孔明臥龍也. 將軍豈願見之乎. 此人可就見 不可屈致. 宜枉駕顧之. 先主遂詣亮 凡三往乃見. 因屛人與計事善之. 於是情好日密. 關羽‧.. 기타/몽구 2009.05.06
裴楷淸通 裴楷淸通 晉裴楷字叔則 河東聞喜人. 明悟有識量 少與戎齊名. 鍾會薦於文帝 辟相國掾. 及吏部郞缺 帝問鍾會. 曰 裴楷淸通 王戎簡要 皆其選也. 於是用楷. 楷風神高邁 容儀俊爽 博涉群書 特精理義. 時謂之玉人. 又稱 見叔則如近玉山 照暎人也. 轉中書郞 出入官省 見者肅然改容. 武帝登祚 探策以卜世數.. 기타/몽구 2009.05.06
王戎簡要 王戎簡要 晉書 王戎字濬沖 琅邪臨沂人. 幼而穎悟 神彩秀徹 視日不眩. 裴楷見而目之曰 戎眼爛爛如巖下電. 阮籍素與戎父渾爲友. 戎年十五隨渾在郞舍. 少籍二十歲 籍與之交. 籍每適渾去 輒過視戎 良久然後出. 謂渾曰 濬沖淸賞 非卿倫也. 共卿言 不如共阿戎談. 歷官至司徒 ?진서(晉書)?에 왕융(.. 기타/몽구 2009.05.05
박선생유고발 朴先生遺稿跋 言有不必傳 而亦有不容不傳者 自其道德立而功烈顯者言之 則言其次也 傳亦可也 不傳亦可也 乃若德成而未澤 功閼而未樹 尙幸有遺言者存 而不盡泯圽 如荊璞麗精 焚爍而彌晶 霜蘭雪桂 摧折而愈香 使人得以想象其餘風於千載之下 則言何可無傳也 言何可無傳也 六先生道德功烈 厄於時運.. 기서발/기서발 2009.05.04
저헌집서 樗軒集 少之時 始得先曾祖樗軒集於尊行柳台鉉 歸而稟先君 想所著詩文 必不爲不多 若此何歟 曰 噫 我先考亦不克永享 服闋越三載 壽三十九捐館 是時我年四周 予季始睟 諸兄亦皆弱不振 先世遺墨 被偸竊殆盡 姑夫宋公慨念最親 裒拾餘存 得若干篇 釐爲上下卷 蓋不能十之一二 恐其又失也 承聞於朝 印.. 기서발/기서발 2009.05.04
33 수(羞) : 수치 광언(狂言) : 주제 넘게 말하다. 책(責) : 요구하다 계(戒) : 분부하다. 중(重) : 중시하다. 력진(力陳) : 강력히 아뢰다. 하니(토) : 술어가 있는 말 이니(토) : 전체를 명사구로 봄 은미(隱微) : 마음 극(極) : 이르다 비일(非一) : 많다. 평(評) : 평가 려(厲) : 면려하다 입(入)재(榟) : 판각하다 월(.. 기타/용어정리 2009.05.04
시어 가인(可人) : 뜻에 맞는 사람 객중(客中) : 객지에서 거(據) : 버티다 광감(曠感) : 옛일을 느끼다, 아득한 감회 구중궁(九重宮) : 깊은 궁궐 긍(亘) : 닿다 나간(那間) : 이 사이 능무(能無) : 없으랴 동년(同年) : 동갑 무단(無端) : 무단히 배(排) : 걸리다 부(俯) : 아래로 부(負) : 저버리다. 불권(不倦) : 지루.. 기타/용어정리 2009.04.14
문초 가서(家書) : 집에서 보낸 편지 가원종(家阮從) : 아저씨 거(舉) : 합격하다. 응시하다. 겸(兼) : 겸임 경중(景中) : 서울 고(苦) : 고심하다. 고(考) : 살펴보다 유(由) : 휴가 고(告) : 휴가를 내다 과(課) : 익히다 관지(關旨) : 공문의 뜻 괴상(乖常) : 보통이 아니다. 구(究) : 따져보다. 궁만(弓彎) : 활을 당기.. 기타/용어정리 2009.04.14
4.14 형절(逈絶) : 뛰어나다. 격(格) : 격조 치(致) : 운치 헌상(軒爽) : 밝고 상쾌하다. 향암(鄕暗) : 무지하고 어둡다. 기우(其尤) : 그 중에 뛰어난다. 설설(屑屑) : 급급하다. 연연하다. 혐(嫌) : 혐의가 있다. 전(專) : 전력을 다하다. 득(得) : 맞다 밀(密) : 입을 조심하다 문(文) : 색깔 왕사(王事) : 국사 거(居) : .. 기타/용어정리 2009.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