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1 연(捐) : 출연 종용(從容) : 태연히 음음(陰陰) : 어둑어둑 감(堪) : 정히 투박(偸薄) : 경박하다 구(求) : 강구하다. 루관(累官) : 여러 관직을 거치다 가거(家居) : 벼슬을 거만두다 함닉(陷溺) : 함몰시키다 전패(顚沛) : 낭패를 당하다 숙시(熟視) : 물끄러미 보다 사(謝) : 잘 말해 주다 사(辭) : 핑계대다 조.. 기타/용어정리 2009.05.11
풍우정부 風雩亭賦 判縣先生 創風雩亭 弘齋曹先生記之 至矣盡矣 然昔張宣公風雩亭詞之餘意 猶有可言者 里晚學陳櫟 敢發宣公未盡言之藴而賦之 판현 선생이 풍우정을 만들고 홍재 조선생이 기문을 지음이 지극하고 다하였되, 그러나 옛적 장선공이 풍우정사의 남은 뜻이 오히려 말할 만한 것이 있었다. 고을의.. 중국문학선/부 2009.05.11
한거부 遨墳素之長1)圃 분소2)의 긴 밭을 노닒이여 步先哲之高衢 선철의 높은 길을 밟는 도다 雖吾顔之云厚 비록 내 얼굴이 두텁다고 말하지만 猶內愧於甯蘧 오히려 내면에는 녕거3)보다 부끄럽네 有道余不仕 나라에 도가 있으면 내 벼슬하지 않고 無道吾不愚 나라에 도가 없으면 내 어리석은 듯하지 않으리 .. 중국문학선/부 2009.05.11
郅都蒼鷹 郅都蒼鷹 前漢郅都河東大陽人. 景帝時爲中郞將 敢直諫面折大臣於朝. 遷中尉. 是時民樸畏罪自重. 而都獨先嚴酷 致行法 不避貴戚. 列侯宗室見都 皆側目而視 號曰蒼鷹. 拜鴈門大守. 匈奴素聞都節 擧邊爲引去 竟都死不近鴈門. 匈奴至爲偶人象都 令騎馳射莫能中. 其見憚如此. 匈奴患之. 竇太后乃中都以.. 기타/몽구 2009.05.11
孫敬開戶 孫敬開戶 楚國先賢傳 孫敬字文寶. 常閉戶讀書 睡則以繩繫頸 懸之梁上. 嘗入市. 市人見之皆曰 閉戶先生來也. 辟命不至. ?초국선현전(楚國先賢傳)?에 손경(孫敬)의 자는 문보(文寶)니, 항상 문을 닫고서 독서하다가 졸음이 오면 줄로 목을 매어 기둥 위에 걸어두었다. 일찍이 시장에 들어가니 시.. 기타/몽구 2009.05.11
匡衡鑿壁 匡衡鑿壁(21) 前漢匡衡字稚圭 東海承人. 父世農夫. 至衡好學家貧 庸作以供資用. 尤精力過絶人. 諸儒爲之語曰 無說詩 匡鼎來. 匡說詩解人頤. 射策甲科. 元帝時爲丞相. 西京雜記曰 衡勤學無燭. 隣舍有燭而不逮. 衡乃穿壁 引其光而讀之. 邑大姓文不識名家富多書. 衡乃與其客作 而不求償. 願得書遍讀之. .. 기타/몽구 2009.05.10
王導公忠 王導公忠(19) 晉王導字茂弘 光祿大夫覽之孫. 少有風鑒 識量淸遠. 陳留高士張公見而奇之 謂其從兄敦曰 此兒容貌志氣將相之器也. 元帝爲琅邪王 與導素相親善. 導知天下已亂 遂傾心推奉 潛有興復之志. 帝亦雅相器重. 會帝出鎭下邳 請導爲安東司馬. 軍謀密策 知無不爲. 帝常謂曰 卿吾之蕭何也. 屢遷中.. 기타/몽구 2009.05.10
謝安高潔 謝安高潔(19) 晉書 謝安字安石 陳國陽夏人. 年四歲桓彛見而嘆曰 此兒風神秀徹. 後當不減王東海. 王導亦深器之. 由是少有重名. 初辟除 並以疾辭. 有司奏 安被召歷年不至 禁錮終身. 遂棲遲東土. 常往臨安山中 放情丘壑. 然每遊賞必以妓女從. 時弟萬爲西中郞將 總藩任之重. 安雖處衡門 名出其右 有公輔.. 기타/몽구 2009.05.08
丁寬易東 丁寬易東(18) 前漢丁寬字子襄 梁人. 初梁項生從田何受易. 時寬爲項生從者. 讀易精敏 材過項生. 遂事何. 學成東歸. 何謂門人曰 易已東矣. 寬復從周王孫受古義 號周氏傳. 景帝時 爲梁孝王將軍. 作易說三萬言. 訓詁擧大誼而已. 전한(前漢) 정관(丁寬)의 자는 자양(子襄)이니 양(梁) 땅 사람이다. 처음 양나.. 기타/몽구 2009.05.08
楊震關西 楊震關西(18) 後漢楊震字伯起 弘農華陰人. 少好學明經 博覽無不窮究. 諸儒爲之語曰 關西孔子楊伯起. 常客居於湖 不答州郡禮命數十年 衆謂之晩暮. 而志愈篤. 後有鸛雀 銜三鱣魚 飛集講堂前. 都講取魚進曰 蛇鱣者卿大夫服之象也. 數三者法三台也. 先生自此升矣. 年五十乃始州郡 安帝時爲太尉. 후한(.. 기타/몽구 2009.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