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 秋夜雨中 가을밤 비는 내릴 적에 秋風唯苦吟 추풍 불제 괴로이 읊나니 世路少知音 세상엔 알아주는 이 없네 窓外三更雨 창밖엔 삼경의 쓸쓸한 비 燈前萬里心 등불 앞에서 고향 그리누나 題芋江驛亭 우강역정에 적다 沙汀立馬待回舟 모래톱에 말 세우고 돌아오는 배 기다리니 一帶煙波萬古愁 한 줄기.. 시/한시수업 2011.04.08
3.31 과불급(過不及) : 지나침과 모자람 방시(方始) : 그때서야 비로소 양하설파(兩下說破) : 양면으로 설파하여 착삼래유(著甚來由) : 무슨 이유를 붙여서 축(縮) : 움츠리다. 야(惹) : 야기시키다 일부당(一副當) : 한 덩어리 치사(致死) : 죽을힘을 다하다 자(自) = 유(由) 황(荒) : 외지다 장명(將命) : 명령을 전.. 기타/용어정리 2011.04.07
어록 가요(假饒) : 가령 각답(脚踏) : 발로 무엇인가 밟다 간가(間架) : 건물의 구조, 방의 크기, 규모 등 간불출(看不出) : 지속적으로 보지 못하다 간이(簡易) : 간략하게 평이하다 간저(看著) : 보다, 이해하다 간진(赶趁) :쫒기다, 몰리다 강관(講貫) :연구하여 관통하다 강송(講誦) :서당에서 이루어지는 강독 .. 기타/용어정리 2011.04.07
3.10 자(自) = 재(在) = 어(於) 구(扣) : 묻다(편지) 교정식사(矯情飾詐) : 억지 감정과 꾸민 속임수. 임진탄솔(任眞坦率) : 솔직하고 천진스러움. 필유재(必有在) : 따로 있을 것이다. 억우론지(抑又論之) : 또 논해보건대 미상무(未嘗無) : 아닌 게 아니라 무혹(無惑) : 이상할 것 없다. 주각(註脚) : 각주. 주에 주 .. 카테고리 없음 2011.03.10
11.2.16 일(一) : 일괄적으로 궤렬(潰裂) : 찢어지다 내력(來歷) : 과정 사의(辭意) : 내용 애(礙) : 상충하다 유온(幽蘊) : 남은 앙금 (앙금으로 남다) 동(動) : 늘 지(持) : 견지 경견(經見) : 격어보다 료무(了無) : 전혀 없다 강문(講聞) : 남의 평론을 통해서 익숙히 듣다 득개(得箇) : 해내다 십분(十分) : 충분히 략(.. 기타/용어정리 2011.02.17
覺山記 覺山記 夫才德之民 行義之士 往往以山林爲休息之所 故廖師歸於衡岳 薰生居於桐栢 各遂其志 志地之相遭也 豈非有數存焉耶 吾內從石塢丈 好學君子也 精思雅想 絶紛要靜 自道州搬寓于達之東半舍許 卽覺界也 山不高而拱揖 谷不邃而盤紆 其左右方面甚的 土地燥濕甚均 庶可爲盤旋也 居民淳厖樸古 局.. 기문/각산기 2011.02.15
祭內從兄朴石塢公廷奭文 祭內從兄朴石塢公廷奭文 辛丑 嗚呼 公於己亥晩秋 躬顧委巷 以寒喘之祟 留攝殆近旬日 適因達成金雅同 發程以後 音塵隨而間隔 思鬱之情 曷時有已 翌年冬 敬浩以其所幹 方向大川 余得聞前祟之靳祛 驚慮切切 卽於此君回 修一度書 略陳道修寒緊 未能進候之意 而只竢旋旆奉攄矣 豈意今春遽爲二竪子侵.. 제문/제문 2011.02.15
祭從叔文 祭從叔文 代內兄朴廷奭作 嗚呼 昔在府君下世之日 余以搬寓之初 事多未遑 末由趨哭 於襄樹之日 病不得臨訣 于玆悲感 自有不忘者矣 惟我府君平日懿行 不脩邊幅 在家勤儉 處事精詳 友愛兄弟 周恤族姓 喜聞人之有善 未嘗言人之過失 忠厚溫良 出於天性 嘗抄古人格言 書于寢壁 而朝夕觀省 不外儒素之.. 제문/제문 2011.02.15
12.21 성편(成片) : 낱낱이, 마디마디 다(多) : 대다수, 많이들 전면(前面) : 앞서 말한 교(巧) : 좋다 조관(照管) : 관리 우물(尤物) : 미인 유시(由是) : 여기에 근거하다 안지(安知) : 보장하다 황공(惶恐) : 두려워하다 래설(來說) : 보내온 편지 매(每) : 늘 필(必) : 굳이 초초(草草) : 엉성하게 취(驟) : 언듯, 얼핏 .. 기타/용어정리 2010.12.21
개천전신기(開天傳信記) 開天傳信記 開天傳信記.hwp 上封泰山回,車駕次上黨。路之父老,負擔壺漿,遠近迎謁。上皆親加存問,受其獻饋,錫賚有差。父老有先與上相識者,上悉賜酒食,與之話舊。故過村部,必令詢訪孤老喪疾之家,加吊恤之。父老忻忻然,莫不瞻戴,叩乞駐留焉。及車金橋,禦路縈轉,上見數十裏間旌.. 중국문학선/기 2010.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