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自) = 재(在) = 어(於)
구(扣) : 묻다(편지)
교정식사(矯情飾詐) : 억지 감정과 꾸민 속임수.
임진탄솔(任眞坦率) : 솔직하고 천진스러움.
필유재(必有在) : 따로 있을 것이다.
억우론지(抑又論之) : 또 논해보건대
미상무(未嘗無) : 아닌 게 아니라
무혹(無惑) : 이상할 것 없다.
주각(註脚) : 각주. 주에 주
접(接) : 이어서
령(令) : 호령
가(可) : 어찌
여(如) : 본자
취(就) : 가지고
패복(佩服) : 가슴에 새겨둠
호도(糊塗) : 흐리멍텅
유(有) : 소유
불급(不及) : 놓칠까
급(及) : 따라가다
제행(制行) : 훌륭한 행실이 있음.
음(陰) : 남몰래
고(故) : 일부러
조술(祖述) : 계승하고
헌장(憲章) : 본받는 것
윤(潤) : 싱그럽게
허(虛) : 부실하다
진(津) : 질척하다
지위(地位) : 현상
도리지원근(道里之遠近) : 거리의 길이
위(爲) : 간주하다
불시(不翅) : 훨씬 (작다)
경시(竟是) : 결국
육침(陸沈) : 몰락하다
장(場) : 터전
부지(付之) : 치부하다
이폐(㢮廢) : 허물어지다
목지(目之) : 손가락질하다
하황(何況) : 더군다나,
훈(薰) : 감화되다
수(繡) : 간행하다
광기전(廣其傳) : 널리 배포하다.
책(責) : 청하다
거(擧) : 사업
단(但) : (한정) 그러나
중의(衆議) : 중론
침(鋟) : 간행하다
여(與) : 비롯한
심비(甚備) : 빠짐없이 잘 말하다
자구(藉口) : 구실삼다
과(果) : 결행하다
운음(雲陰) : 짙은구름
권주(圈註) : 장합주
철(徹) : 없어지다
소(所)- : 대상
위(爲) : 전공하다(원의미)
유위이발(有爲而發) : 이유가 있어 발하다
지(地) : 위치, 지위
하(下) : 낮다
용(庸) : 평범하다
란(亂) : 혼란시키다
무소불지(無所不至) : 별짓 다하다
투(偸) : 야박하다
동(侗) : 무능
편언(片言) : 짧은 말
시사(施舍) : 편안히 쉴 때에는
언여모(言與貌) : 언변과 외모
이고기실(夷考其實) : 평소에 그 실상을 살펴보면
염연(厭然) : 슬그머니
의(儀) : 의절
수식(修飭) : 가식적인
불역오호(不亦迂乎) : 또한 너무 오활하지 않겠습니까
臨圍 : 과장(科場)에 임하시어
치공(致工) : 완벽히 지킬 수 있다
一槩 : 일률적
불구(不拘) : 얽매이지 않다
투(偸) : 틈틈이, 틈을 내어
풍(風) : 인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