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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황성 2011. 3. 1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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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自) = 재(在) = 어(於)

구(扣) : 묻다(편지)

교정식사(矯情飾詐) : 억지 감정과 꾸민 속임수.

임진탄솔(任眞坦率) : 솔직하고 천진스러움.

필유재(必有在) : 따로 있을 것이다.

억우론지(抑又論之) : 또 논해보건대

미상무(未嘗無) : 아닌 게 아니라

무혹(無惑) : 이상할 것 없다.

주각(註脚) : 각주. 주에 주

접(接) : 이어서

령(令) : 호령

가(可) : 어찌

여(如) : 본자

취(就) : 가지고

패복(佩服) : 가슴에 새겨둠

호도(糊塗) : 흐리멍텅

유(有) : 소유

불급(不及) : 놓칠까

급(及) : 따라가다

제행(制行) : 훌륭한 행실이 있음.

음(陰) : 남몰래

고(故) : 일부러

조술(祖述) : 계승하고

헌장(憲章) : 본받는 것

윤(潤) : 싱그럽게

허(虛) : 부실하다

진(津) : 질척하다

지위(地位) : 현상

도리지원근(道里之遠近) : 거리의 길이

위(爲) : 간주하다

불시(不翅) : 훨씬 (작다)

경시(竟是) : 결국

육침(陸沈) : 몰락하다

장(場) : 터전

부지(付之) : 치부하다

이폐(㢮廢) : 허물어지다

목지(目之) : 손가락질하다

하황(何況) : 더군다나,

훈(薰) : 감화되다

수(繡) : 간행하다

광기전(廣其傳) : 널리 배포하다.

책(責) : 청하다

거(擧) : 사업

단(但) : (한정) 그러나

중의(衆議) : 중론

침(鋟) : 간행하다

여(與) : 비롯한

심비(甚備) : 빠짐없이 잘 말하다

자구(藉口) : 구실삼다

과(果) : 결행하다

운음(雲陰) : 짙은구름

권주(圈註) : 장합주

철(徹) : 없어지다

소(所)- : 대상

위(爲) : 전공하다(원의미)

유위이발(有爲而發) : 이유가 있어 발하다

지(地) : 위치, 지위

하(下) : 낮다

용(庸) : 평범하다

란(亂) : 혼란시키다

무소불지(無所不至) : 별짓 다하다

투(偸) : 야박하다

동(侗) : 무능

편언(片言) : 짧은 말

시사(施舍) : 편안히 쉴 때에는

언여모(言與貌) : 언변과 외모

이고기실(夷考其實) : 평소에 그 실상을 살펴보면

염연(厭然) : 슬그머니

의(儀) : 의절

수식(修飭) : 가식적인

불역오호(不亦迂乎) : 또한 너무 오활하지 않겠습니까

臨圍 : 과장(科場)에 임하시어

치공(致工) : 완벽히 지킬 수 있다

一槩 : 일률적

불구(不拘) : 얽매이지 않다

투(偸) : 틈틈이, 틈을 내어

풍(風) : 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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