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 수성(受性) : 타고난 성품 림(林) : 모임, 대열 휴진(畦畛) : 한계, 경계 기(奇) : 기별 취공(取供) : 공초를 받다 공말(供末) : 공초의 끝 우(右) : 두둔하다. 람(濫) : 참람하게 축(蹙) : 위축되다 지이(至以) : 심지어 명도(命途) : 운명 비비(比比) : 여러 번. 종종 륵(勒) : 강제로 분(分) : 친분 제기(齊起) : 일제.. 기타/용어정리 2009.10.26
10.16 참솔(僭率) : 주제넘은 만(萬) : 전혀 수(殊) : 전혀 연체(連逮) : 연좌되어 체포되다 역(役) : 천한 일, 천역 거조(擧措) : 조처 추위(推諉) : 핑계대다 략(略) : 조금도 태학사(太學士) : 대제학 위언(爲言) : 말함이 고보(高步) : 독보 조종(朝宗) : 조회가는 길 국본(國本) : 세자 변백(卞白) : 변명하여 밝히다 .. 기타/용어정리 2009.10.16
용어 수(遂) : 드디어 청(請) : -합니다. 자약(自若) : 여전하다 종(從) :에서 손(損) : 줄어들다 가손(加損) : 변동하다 거(居) : 옳다고 여기다 개(蓋) : 아마도 - 일 것이다. 일조(一朝) : 잠시 동(動) : 이동 쇠(衰) : 사그라들다 단(端) : 마음 득(得) : 이해하다 향(向) : 그때 기(旣) : -한 뒤에 어늘 : 인데 유(猶) : 여.. 기타/용어정리 2009.09.24
和嶠專車 和嶠專車(61) 晉和嶠字長輿 汝南西平人. 少有風格 厚自崇重. 有盛名於世. 朝野許其能整風俗理人倫. 庾敱見而歎曰 嶠森森如千丈松. 雖磥砢多節目 施之大廈 有棟梁之用. 累遷中書令. 武帝深器遇之. 舊監令共車入朝. 時荀勖爲監. 嶠鄙其爲人 以意氣加之. 每同乘高抗專車而坐. 乃使監令異車自嶠始也. 진.. 기타/몽구 2009.06.12
管寧割席 管寧割席(61) 世說 管寧字幼安. 與華欽共園鋤菜. 堅1)地有金. 寧揮鋤與瓦石不異. 欽捉而擲之. 又嘗同席讀書. 有乘軒冕過門者. 寧讀書如故. 欽廢書而看. 寧割席分坐曰 子非吾友也. 寧‧欽‧邴原俱遊學 三人相善. 故時人號爲一龍 謂寧爲龍頭 原爲龍腹 欽爲龍尾. 세설신어에 관녕은 자가 유안(幼安)이다... 기타/몽구 2009.06.12
息躬歷詆 息躬歷詆(60) 前漢息夫躬字子微 河內河陽人. 少爲博士弟子 受春秋 通覽記書. 哀帝擢光祿大夫‧給事中. 上疏歷詆公卿大臣曰 方今丞相王嘉健而蓄縮 不可用. 御史大夫賈延墮弱不任職. 左將軍公孫祿‧司隸鮑宣皆外有直項之名 內實騃不曉政事. 諸曹以下 僕遫不足數. 卒有强弩圍城 長戟指闕 陛下誰與備.. 기타/몽구 2009.06.12
葛豊刺擧 葛豊刺擧(60) 前漢諸葛豊 字少季 琅邪人. 以明經爲郡文學. 特立剛直. 元帝擢爲司隸校尉. 刺擧無所避. 京師爲之語曰 閒何闊 逢諸葛. 上嘉其節 加秩光祿大夫. 전한(前漢) 제갈풍(諸葛豊)은 자가 소계(少季)이니 낭야(琅邪) 사람이다. 명경(明經)으로 군문학(郡文學)이 되어 특별히 강직함을 세웠다. 원제(.. 기타/몽구 2009.06.12
叔孫制禮 62. 叔孫制禮(58) 前漢叔孫通薛人. 秦時以文學待詔博士 降漢拜博士 號稷嗣君. 漢王爲皇帝 悉去秦儀法 爲簡易. 群臣飮爭功 醉或妄呼 拔劒擊柱. 上益饜之. 通說上 願徵魯諸生 與臣弟子共起朝儀 頗采古禮與秦儀 雜就之. 上使徵魯諸生 與其弟子爲綿蕝野外 習之月餘. 通曰 上可試觀. 七年長樂宮成. 諸侯群.. 기타/몽구 2009.06.12
회암절요발 星州印晦菴書節要跋 嘗讀朱門講學往復之書 或見於諸書者 率皆言近而指遠 辭約而理明 每以未見全集爲恨 旣得大全集 讀之則如地負海涵 靡不備具 而蠡測末學 徒起亡羊之歎 及見吳思菴所選則 只採菁華 反遺實學 而似未免經約之病 所謂擧一而廢百也 獨有王魯齋選 是書求訂於北山何先生則固宜精密.. 기서발/기서발 2009.06.11
6.11 병촉(炳燭) : 만년에 공부함 집(輯) : 모으다 표장(表章) : 표출 함(涵) : 합제 적(蹟) : 일 사자(四子) : 사서 대단(大端) : 대략 고(刳) : 도려내다, 다하다 중(中) : 급제하다 잉(仍) : 곧바로 구(求) : 바라다 개(盖) : 이는 첩(輒) : 번번히 지출(指出) : 지적 무물아(無物我) : 남과의 간격이 없다. 선(還) : 문득 .. 기타/용어정리 2009.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