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 검토 요청 사항]4쪽 60개:원문은 ‘六十五個’이다. 문맥에 근거하여 ‘六十五’를 ‘六十’으로 바로잡아 번역하였다.[팀장 의견] ‘六十五’를 ‘六十’으로 바로잡아 → ‘五’를 빼고 20쪽大臣重宰若此, 而來年八十, 其猶强忍, 代卿等面騂, --, 聞卿入來, 然後當爲次對, 若此若此, 一朔六日, 予何堪乎? 六帖呼寫, 意亦在也。대신(大臣)과 중재(重宰)가 이처럼 물러나려고 하는데 내년이면 내 나이 여든이다. 오히려 억지로 참아 경들을 대신하여 얼굴이 붉어진다. --[팀장 의견] 來年八十은 ‘來年八十인 사람’의 뜻으로 보아 其猶强忍의 주어로 연결하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내가) 來年에 八十인데 其猶强忍하고 있으니’로 연결해도 무방합니다.- 자신보다 나이가 적은 大臣重宰 등이 致仕를 청하는데 자신은 아..